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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9-05-09 추천:10 조회:2116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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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송춘가(送春歌) - 산이 푸르른 시절에, 꽃은 더더욱 화려하게 피고야 마는 구나. 아! 올해의 봄도 다 지나가려 하는데, 타향객(他鄕客)은 어느 세월에 금의환향 할 수 있으랴 ? ('古詩'를 적당히? 뜯어 고쳐본 것.. 제목도 새롭게 붙이고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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